Reef Diary2010/07/13 22:15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질 무렵...

시외버스 터미널에 나갔습니다.

중요한 손님이 온다길래 마중나갔죠...



한 20분 늦게 도착했더군요..^^

이해 합니다.. 그 먼거리에서 왔으니.. 막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이쁘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저랑 정말 오래오래 있을 친구입니다.

성질이 더러워 다른 녀석을 괴롭혀도 그 다른 녀석을 뺄겁니다..ㅋㅋ






액티 합니다...

저도 액티라는 것을 꼬박꼬박 합니다.. 하지만 오래는 못햇습니다.

와이프가 빨리 데리러 오라는 명령때문에,,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그냥 입수하고 나갔다 왓습니다.






얼굴을 공개 해볼까요?  ㅋㅋㅋ


너무 쉽게 밝혀지면 재미 없죠?

이 녀석은 누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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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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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에,,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그냥 입수하

    2012/01/22 01: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