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Reef Story2011/05/02 16:35

안녕하세요.. FOR REEF 입니다...^^

제가 회사가 너무 바쁜 나머지 어항을 잠시 접어 두려고 합니다.

회사도 바뻤고 제 나름대로의 사업을 하기 시작하여..

사업 준비에대한 열정으로 도저히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리하여 지금 어항은 접고 내년 말이나 내 후년에 새로이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 말이나 내후년에 할때는 제 사업장에다가 제대로된 어항 선보이는 날을 기대하며..

이만 소식을 그만 전하겠습니다.

조금씩 준비하게 되면 다시 블로그를 재기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뽕뜨라=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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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Reef Story2010/09/02 01:05




이 염소똥 같이 생긴것이 영양제 입니다. 즉.. 정확히 말하자면 건강 기능 식품....ㅋ

이것을 보자 마자.. 아! 물고기를 위해 만들었구나 싶었습니다.

원료가 너무나 기가막히게 좋아서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연질 캡슐로 만들어져 있어 속에 약이 들어 있습니다..

연질 캡슐 아시죠? 말랑말랑한 럭비공 처럼 생긴거...ㅋ





1캡슐 당 함유량

코엔자임Q10    100mg
비타민A           483㎍
비타민B1         1.4mg
비타민B2         1.4mg
비타민B6         1.4mg
비타민E           7mg


 

코엔자임Q10 : 1. 항산화에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2.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비타민A :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타민B1 :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B2 : 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B6 : 1.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2.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비타민E : 1.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어떠세요.. 내용이 참 그럴싸 하죠?ㅋ

너무 내용이 마음에 드네요..ㅋ

그래서 과감하게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가위를 이용하여 캡슐 부분을 살짝 잘라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속의 내용물이 나오게 되요. 







이제 7개 더 잘라서 짜면 되네요ㅋㅋㅋ

어떻게 보면 포도송이 같아 보이네요 ㅎㅎ

냄세는 그냥 약입니다.. ㅋ







이렇게 8개를 짜니 이정도 모이네요^^

한 캡슐 당 500mg이 함유되어 있으니 총 8개이니 4,000mg 이 네요.








작은 싸이즈 펠렛 과 큰싸이즈 펠렛을 준비하고 갈릭 가드도 준비 합니다.

이 갈릭 가드는 약 냄새를 없애는 용도와 약이 골고루 섞이게 해주는 역활도 하게 됩니다.








갈릭 가드를 사짝 한 뚜껑 정도만 넣고 잘 섞어 주신 다음...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의 펠렛을 적당량의 비율로 넣어서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이제 잘 건조 하셔서 투입하시면 됩니다..^^


일반 약밥 만드는 방법과 같습니다.

어렵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면 되겠습니다.

우선 일반 약을 상대 하실때에는 함유량과 용도 그리고 섭취 분량을 파악하여서 제조 하고 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말씀 드린 4,000mg이 여기에 섞여 있으니..  저는 하루에 1회 총 몇달을 거쳐 줄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커주었으면 하는데... 잘 먹을까 모르겠습니다..^^


내일 건조 되면 먹여 보고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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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선 일반 약을 상대 하실때에는 함유량과 용도

    2012/01/22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8/27 16:45

제가 지금 까지 수조를 유지하면서 수많은 박테리아제를 써보고 느끼고 경험해 봤습니다.

경험적으로 무분별한 박테리아제를 믿고 쓰기 보다는 질 좋음 소금으로 물갈이 하는것이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수조에서 원하는건 그에 맞는 필요한 박테리아도 있지만 그에 맞는 미량원소도 정말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박테리아는 초기 어항 세팅시 싸이클로 인해 생성되는 박테리아만 있어도 충분한 결과를 얻을수 있으며 기본에 충실히만 
 
하셔도 물고기들이 죽지 않으며 살아가는 환경이 충분히 만들어 집니다.

오히려 기본에 충실하고 충분한 물잡이만으로도 잘키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저희 까페 회원이신 가노님 어항 입니다.

물잡이를 장장 6개월이나 하셨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이쁘게 잘 키우는지 아시죠?

사람들이 말하는 일명 뽕이라는 제품인 바이오 다이제스트를 넣지 않아도 너무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고 특별한 박테리아제를 투입하지 않아도 산호들이 건강합니다.

박테리아제를 믿기 보다는 질 좋은 소금을 이용하여 꾸준한 물갈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 예를 들어 일본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의 어항은 박테리아제보다는 아주 많은 물갈이로만 이용하여 어항을 아주 멋지게 꾸미시는 분이 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길 "물갈이 보다 더 좋은 박테리아제는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좋아진들 그 기본을 무너트릴순 없습니다.
 
때론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가 더 좋을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어떠한 박테리아제도 만병통치약은 없습니다.^^
 
박테리아제를 믿기 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는 리퍼들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어 보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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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테리아제를 믿기 보다는 기본에 충

    2012/01/22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8/09 13:35


요즘 포스트도 뜸하고.. 이사람은 뭐하나 궁금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저는 비싼돈 주면서 병원행을 선택 했습니다.

남들은 어디 놀러갈까 고민이던데.. 저는 고통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 뿐이였습니다.

요번 년도 초에 다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했습니다. 그때 생각해 보면 많은 일들이 어항에 있었는데..

요번 여름에 와서 그 심을 빼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나마 너무 더운 여름 에어컨 빵빵한 병원에서 3인실에 혼자 독식하며 잘 지냈습니다. ㅋㅋ

휴가철이라 병원에도 환자가 없네요...^^

아직 다 완치되진 않았지만.. 살짝 살짝 걷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여하튼 수술 받냐고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밀린 글도 많은데 이제 조금씩 꾸준히 꾸려 나가겟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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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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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뜸 하시길래 궁금했었는데... 빠른 완쾌 바랍니다!

    2010/08/10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준님..

      혹시 제가 생각하는 그 준님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맞는지요?

      2010/08/10 17:42 [ ADDR : EDIT/ DEL ]
  2. 이리저리 다른 아뒤로 활동하다니보니 ㅎㅎ
    맞는거 같습니다^^

    2010/08/11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 느낌이 팍 오더군요^^
      저번에 말씀드렷다시피 제가 밥한번 사야하는데^^
      언제 한번 뵈야죠? ㅋ

      2010/08/12 00:22 [ ADDR : EDIT/ DEL ]
  3. 밀린 글도 많은데 이제 조금씩 꾸준히 꾸려 나가

    2012/01/22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7/27 00:05
산호어항을 셋팅했습니다;;;; ㅡ.ㅡ;;

45큐브로 결정하였습니다.

한동안.. 많은 생각과 생각을 거쳐... 산호어항을 간단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45큐브로 결정을 하고.. 장비 구입을 했습니다.

우선 45큐브는 아쿠아 119에서 새로나온 아크릴 섬프로 결정했구요.

언제 아크릴 어항 써보겠습니까?

이럴때 한번 써보죠^^


아쿠아 119 아크릴 섬프어항입니다.

완성도가 뛰어나며 마감처리도 잘했더군요.

약간 아쉬운점은 섬프공간의 공기 순환을 생각해서 통풍구를 만들었다면.. 더 완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통풍이 되질 않아 섬프에 냄새가날 가능성이 보이더군요^^






조명은 Led로 했습니다.

직접 만들고자 했지만.. 만드는 비용과 시제품이 비슷한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구입한 한국 리프팜의 Led 조명입니다.

이 조명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블루led와 화이트 led를 각자 전원이 따로 들어가서 on/off 형태였다면..

정말 완벽한 Led 조명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우리 와이프 센스!!! ㅋ

셋팅 했더니.. 떡하니 블랙이 이쁘다며.. 꽃을 붙여주네요^^

그래도 이녀석이 미운털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섬프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리턴은 에하임 1000을 사용했구요.. 보충수 볼탑과 119 양말필터를 설치 했습니다.

산호만 할꺼라.. 스키머는 설치를 안했습니다.. 우선 보고 필요하다면 설치할 생각입니다.

그냥 생각에는 필요 없을것 같은데.. 운영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쳐 결정을 하겠지요?

그리고 리프팜의 활성탄을 사용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활성탄이라 생각하여..

대량구매를 해볼 생각입니다^^







배관 부분입니다..

볼건 없지만.. 배관이 이렇다는 정도만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버플로우 부분입니다.

정말 잘만들어 졌다는것을 그냥 이 사진 한장으로도 표현이 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보시면 잘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전면부 입니다.

끝을 라운딩 처리하여 더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연출이 됩니다.

딱딱하지 않는.. 느낌...

정말 맘에 듭니다..^^







뒤쪽 섬프에서 선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저렇게 뒤쪽에는 구멍이 하나 나와 있습니다.

구멍을 몇개더 만들었으면 통풍에 도움이 됬을텐데..

아쉽습니다..^^








뒤쪽 부분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뒤에서 앞으로 밀어서 고정시키는 방식입니다.

생각보다 배려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이상 보고 마침니다^^

이 산호 어항이 어떻게 변할지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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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리프클럽에서도 봤지만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올려주셔서
    궁금했던점 잘 해결하고 가네요~
    저도 119가서 봤는데 제품이 상당히 잘 나와서 군침이 땡겼지만.. 자리때문에..ㅠㅠ
    산호어항 꾸며 나가시는거 잘 지켜보겠습니다~

    2010/07/27 02:3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그냥.. 간단한 연산호류만 하고 싶어요..^^
      항상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7/27 11:47 [ ADDR : EDIT/ DEL ]
  2. 새로 세팅하셨군요.
    섬프에 산호사 깔고 메인어항은 BB로 운영하시는건가요?
    앞으로 모습이 기대됩니다.
    저도 BB로 운영하면서 몇 가지 고민이 있는데,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2010/07/27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Mook님에게 더 배워야 할듯 합니다.
      Mook님은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BB의 노하우가 어느정도 쌓이셨을텐데요..

      저는 Mook님이 갔던길을 다시 시작하는거라 생각합니다^^

      Mook님 잘 부탁드립니다^^

      2010/07/27 11:49 [ ADDR : EDIT/ DEL ]
  3. 생각보다 배려를 많이 한것 같습

    2012/01/22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7/23 01:17
어제 모듈이 도착하여 테스트 하고 오늘 포맥스로 마무리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것부터 잡고 놀았습니다.

뭐... 머리속에 다 그려 놓은지라 금방 끝날수 있었습니다.

성격상.. 무언가 한다고 생각하면 과정과 END 부분까지 계획을 짜는 치밀함이 있어 이것이 도움이 큽니다..ㅎ






어제 온 LED DRIVER Unit 입니다.

이런류의 DRIVER Unit 는 정전류 방식으로 전원에 안전하고 일정하게 LED에게 전달시켜 LED의 수명을 늘려 줍니다.

불안정한 전류는 LED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기도 하니깐요.


여하튼.. 하나는 2800mA 이고 하나는 1500mA 용 입니다.

2800mA는 20W LED를 두개로 묶을 예정입니다. 하나다 1400mA를 잡수시니.. 두개면 2800mA 면 됩니다..^^

2800mA 는37,000원 줬구요.. 1500mA 용은 20,000원 줬습니다..^^








LED DRIVER Unit 와 LED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와.. 무지 밝습니다..

맘에 들더군요..





불꺼 놓고 한방.. 어때요? 밝은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오늘온 포맥스입니다.

이 포맥스는 두께 5T에 900 X 120 짜리 두장이랑 900 X 150 짜리 한장 샀습니다.

다해서.. 401본드까지 15,000원 약간 넘게 준것 같습니다.

몸통이 될 녀석입니다.

뭐요? 없어 보이죠? ㅋㅋㅋ 그래도 아주 쉽게 생각하여 결론낸 방법입니다.ㅋ






냉각팬에 달려있는 고정용 클립 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생각하여 냉각팬을 고른 겁니다.

저런식으로 밑에 나사로 체결하는 방법의 CPU팬이 있습니다.

일부러 저런것을 골라 좀더 고정하는데 용이하게 머리 좀 썼습니다...ㅋㅋㅋ

어때요? 머리 좋나요? ㅎㅎㅎ

무슨 말인지 모르시다면 좀더 자세히 적어 보겠습니다..







저렇게 센타를 잡고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그냥 눈짐작으로 하지 않고 자로 재어 센타를 잡은 것입니다.








그리고 네모 모양으로 잘라 줍니다. 네모를 그릴때는 밑 판을 대고 가운데에 네모 부분을 이용하여 그립니다.

그리고 나사를 이용하여 네게의 구멍을 뚤어 줍니다. 저 부분은 냉각팬과 밑에 받침을 체결하는 부분의 나사를 빼기 위해서

입니다.







짠~ 연결 다했습니다.. 너무 쉽게 끝나는데요..ㅋㅋ







밑판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연결 됬죠? 나중에 탈착하기도 쉽습니다. ㅎ






좀더 자세히 찍어 보왔습니다.. 어때요? 깔끔하게 장착이 되었죠? 풋,,

이렇게 하면 포맥스 부분과 LED 부분의 사이가 떨어져 있어 포맥스로 가는 열 전달을 최소화 할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ㅋ








이제 배선 작업을 해야 하는데요,,, 배선 작업은 이런 고무 테이프를 이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배선 작업은 전기 테이프나 연결 니뿔 같은것으로 하는데요.. 그런것 보다 절대 한번 붙으면 떨어지지 않는 고무 테이프가

배선 작업 에는 강자 입니다.

궁금하신분은 한번 사서 써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ㅎㅎ





짠~ 배선 작업과 뼈대를 붙이는 작업이 끝났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만들었냐면 제 어항에는 케노피가 있는데,, 오픈형이라 위에 걸치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보이는 부분이 별로 없어서.. 최대한 간변하고 만지기 쉽게 만들어 봤습니다.

나른 분들과 틀리게 거치대라는것이 없고 케노피 부분에 걸치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로든 거치가 가능하거든요^^






밑에는 이렇게 타원형으로 설계해 봤습니다. 가운데 부분은 직각이지만 양 싸이드 LED는 안쪽으로 비치게 설계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작업 한것은 아니란 말입니다,,ㅋㅋ

좀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고안해낸 생각입니다.

그리고 집에 굴러다니는 블루 LED바가 있어 붙여 놓았습니다..ㅎㅎ







눕혀놓고 전원 ON~

어때요? 잘만들었나요?^^








좀더 밑에서 찍으면 이렇게  블루 LED까지 보이네요^^

근데 설치하고 올려 놓으니.,,. 저 블루 LED 효율은 없는듯.. 표현이 않되네요.

올려놓고 찍었어야 하는데..

프렌치가 똥싸는 바람에 백탁이 왔네요.. ㅋㅋㅋ

그래서 사진은 내일 올려 놓겠습니다.

저 LED들만 올린것이 아니라 블루등 3등을 올렸습니다.

그냥 저 LED 만으로는 색감이 6,000K 을 보는 듯한 느낌...;;;;;;

그나마 블루등 3등 추가하니 그나마 보기가 좋네요^^


그럼 마감한번 해봅니다. LED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금액은 얼마일까요?

계산을 해보면...

20W LED X 30,000 X 3 = 90,000원
CPU냉각팬 3개  = 18,000원
써멀구리스 1개  = 1,000원
LED DRIVER Unit  2800mA = 37,000원  ,  1500mA = 20,000원
아답터 14V 4.5A 용 = 30,000원 , 12V 5A 용 =  18,000원
포맥스 900x150 =  1장 900 x 120 = 2장  = 12,960원
401 강력 본드 = 2,800원

합계 :   229,760원



총 229,760원 으로 60W LED등 하나 만들었습니다;;;;;

헐.... 최소 비용으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20만원이 넘는 금액이 나오네요.. ㅜㅡㅜ

여하튼 LED등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금액 공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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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더 자세히 찍어 보왔습니

    2012/01/22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7/20 23:19
드디어 LED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다이의 즐거움도 기다림이 아닐까요? ㅋ

부속품 들이 다 오지 않아..

온것만 가지고 다이 작업을 시작해 보왔습니다.

오늘 온것은 써멀구리스 와 CPU팬이 도착했습니다.

아답터도 도착했지만.. 중요한 LED 드리이버 모듈이 오지 않아 켜보지도 못해봤습니다..ㅜㅡㅜ




그렇게 비싼 제품을 선택하지 않고 저렴한 녀석으로 했습니다.

냉각팬이 좋아 봤자.. 20W LED만 받쳐주면 되는지라.. 이녀석으로 했습니다.

개당 6천원 준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맘에 든것은 저 가운데 포인트가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고 열 전도가 가장 심한 가운데 부분이 튀어 나와 열을 집중되지 않고 분산 시키는 역활을

해줄것 같아 믿음직해 보였습니다.

단지 싼 이유만으로 채택하지 않았다는 말이죠 ㅋ









써멀 구리스 입니다.

써멀 구리스는 다들 아시다시피 열을 낮춰 주는 역활을 하며.. 여기서 낮춰주는 역활이란 열 전도를 보다 쉽게 다른곳에

전달 시켜준다는 겁니다.

컴퓨터 CPU에 많이 도포시켜 쓰고 있답니다. 꼭 CPU뿐만이 아니라 열 전도를 쉽게 하기 위해 많은 곳에 쓰이고 있죠.^^










써멀 구리스가 발라져 있지만.. 그 위에 또 발라 주었습니다.

넘치지 않게 적당량을 발라 눌러주거나 펴 발라주면 됩니다.










써멀 구리스는 열전도성 접착제와는 다르게 접착성이 없어서 꼭 LED를 나사로 조여야 합니다.








이렇게 쪼여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합선 되지 않게 고무를 대주면 좋은데.. 그런것이 없어 최대한 끝 쪽으로 조여 놨습니다.

 





3개다 설치 했습니다... 후훗...

이런 맛이 다이의 맛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입니다...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납땜을 해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인두기 꺼냈습니다.

납땜 해본지도 2년이 넘어가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해서인지 손이 떨립니다...ㅎㅎㅎ








배선 연결 완료 했습니다..

모듈이 없으니 켜보지도 못하고....ㅋㅋ

이거 잼있어 질라고 하니 멈추게 만드네요...ㅡㅜ

포맥스 시킨곳에 보냈는지 확인해보니.. 아직 배송도 하지 않았네요;;;

이거 내일 모듈 도착하고 모래 포맥스 도착하면.. 아마도 포맥스 받은날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ㅋ

시간도 없어 그냥 크기만 대충 포맥스로 시켰습니다. 가공이나 구멍은 제가 직접 뚤어야 할듯...

시간만 많이 남았다면 좀더 컬리티있게 만들어 보는건데 말이죠...^^

그런데 한편으론.. 어항 위에 언저 놓을건데... 돈 써서 뭐해.. 라는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생각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ㅋ

최대한 원가 절감으로 최소 비용으로 만들자는 컨셉인데...ㅋㅋㅋ

잘 될래나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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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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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재주가 있으신분들 보면 참 부럽습니다 ㅎㅎ

    2010/07/21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 준님도 이런건 금방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아주쉬운 작업이라서요 ㅋ

      2010/07/21 09:12 [ ADDR : EDIT/ DEL ]
  2. 이거 내일 모듈 도착하고 모래 포맥스 도착

    2012/01/22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7/19 09:14

출처: 섬프코리아



섬프코리아에서 요번에 형광레더를 프랙을 쳤다고 하여.. 이벤트 성으로 20명만 판다는 소리에..

우습게도 한번 해보왔습니다.

그런데 떡하니... 걸렸네요;;;

이런 운이 별로 없는데... ㅋ

그래서 일요일에 가서 가져 왔습니다.

정말 새끼 손톱 반만 합니다.. 이게 7만원...;;;;

정말 비싸더군요.. 이정도 일줄 몰랐습니다....

여하튼.. 와니님과 반땡하기로 했으니.. 부담감은 반으로...ㅋ

와니님이 잘 키우실거라 믿고 와니님 어항에 넣고 왔습니다.

얼렁 커서 반으로 나눌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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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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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응모했는데 안되었더라구요..ㅜㅜ 얼른 성장되길 바랍니다~

    2010/07/19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준님..

      저도 얼떨결에 되었습니다.

      정말 준님이 실물을 보셨으면 깜짝 놀랬을거에요..

      정말 너무 작아서..;;;; ㅋ

      여하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19 23:43 [ ADDR : EDIT/ DEL ]
  2. 당첨된 지인분께서 양도해주신다고 해서 어제 전화했더니
    제대로 활착이 된건 이제 남아있지 않다고 하네요 ㅡ.,ㅡ;;

    좋은 녀석 이쁘게 키우시길 빕니다 :)

    2010/07/22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Mook님..

      제것도 정말 작고 새끼손톱 반만하고 팁이 나와있어

      선택햇습니다.

      제가 갔어도 썩 좋은 것이 없었습니다..

      Mook님 레더도 좋은 종자 입니다.^^

      2010/07/22 09:02 [ ADDR : EDIT/ DEL ]
  3. 프랙을 쳤다고 하여.. 이벤트 성으로 20명만

    2012/01/22 01:46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7/08 23:39
이어스팟을 위해 오늘 어항에 잔치를 벌렸습니다.

다름아닌 김 잔치 ㅋㅋ


파이프를 이용하여 감고.. 우리 아이들 머리 고무줄로 간단하게 잡아주고 넣는 순간..

순식간에 싹 사라졌습니다...ㅋㅋ

이어스팟도 몇점 찟어 먹더니 입맛만 다시고 가시더군요.,,,ㅋㅋ

그래도 입질을 한다는거에 만족 하며.. 오늘 하루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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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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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 싹 사라졌습니

    2012/01/22 01:49 [ ADDR : EDIT/ DEL : REPLY ]

For Reef Story2010/07/07 12:55







세계적인 펫 박람회인 InterZoo 가 끝났습니다.

끝난지는 한참 된거 같습니다. 아마.. 2010년 5월 13일 부터 16일 까지 였던것 같습니다.

문득 생각 나서 찾아보니 영상이 있네요^^

InterZoo라는 박람회를 처음 들어 보신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InterZoo는 모든 펫 용품들을 전시하는 곳으로 사람이 키우는 모든 종류의 펫 용품들이 한곳에 모인곳 입니다.

그러니 저희가 관심 있는 수족관 용품 또한 이곳에 집결이 되는데요.

요번 InterZoo 2010에서는 xaqua 가 눈에 띄고..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는 튠즈사를 볼수 있네요.

동영상이 아니라 사진 슬라이딩 이지만 그래도 한눈에 핵심 부분들만 나와 전시장을 다 둘러 본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은 박람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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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 이지만 그래도 한눈에 핵심 부분들만 나와 전시

    2012/01/22 01: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