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트도 뜸하고.. 이사람은 뭐하나 궁금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저는 비싼돈 주면서 병원행을 선택 했습니다.
남들은 어디 놀러갈까 고민이던데.. 저는 고통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 뿐이였습니다.
요번 년도 초에 다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했습니다. 그때 생각해 보면 많은 일들이 어항에 있었는데..
요번 여름에 와서 그 심을 빼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나마 너무 더운 여름 에어컨 빵빵한 병원에서 3인실에 혼자 독식하며 잘 지냈습니다. ㅋㅋ
휴가철이라 병원에도 환자가 없네요...^^
아직 다 완치되진 않았지만.. 살짝 살짝 걷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여하튼 수술 받냐고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밀린 글도 많은데 이제 조금씩 꾸준히 꾸려 나가겟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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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뜸 하시길래 궁금했었는데... 빠른 완쾌 바랍니다!
2010/08/10 02:18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 준님..
2010/08/10 17:42 [ ADDR : EDIT/ DEL ]혹시 제가 생각하는 그 준님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맞는지요?
이리저리 다른 아뒤로 활동하다니보니 ㅎㅎ
2010/08/11 14:52 [ ADDR : EDIT/ DEL : REPLY ]맞는거 같습니다^^
느낌이 팍 오더군요^^
2010/08/12 00:22 [ ADDR : EDIT/ DEL ]저번에 말씀드렷다시피 제가 밥한번 사야하는데^^
언제 한번 뵈야죠? ㅋ
밀린 글도 많은데 이제 조금씩 꾸준히 꾸려 나가
2012/01/22 01: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