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온 엔젤이 왜 비싼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어항안에 클라리온 엔젤 밖에 보이지 않네요,,
색감이 너무 띄어납니다..
빛이 난다고 할까요?
위쪽 지느러미가 살짝 해 졌네요;;;
프렌치가 상처를 냈습니다.. ㅜㅡㅜ...;;
이 자슥.....;;;
정말 이정도의 색감을 가진 물고기는 없다고 봅니다.
이제 슬슬 적응하니.. 퍼소랑 기싸움 하고 있습니다;;
이어스팟한테는 까불지도 못하네요...ㅋㅋ
또 좋은 소식이 생길것 같습니다...^^
확실해 지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Reef Diary > Fish On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큰 맘먹고 입수한 골든 2마리와 골든헤드.. 그러나.. (2) | 2010/08/30 |
|---|---|
| 오랜만에 소식 전하는 클라리온 엔젤과 식구들..^^ (3) | 2010/08/10 |
| 적응되어가는 Clarion Angelfish (클라리온 엔젤) (1) | 2010/07/19 |
| Clarion Angelfish (클라리온 엔젤) (1) | 2010/07/16 |
| 엠페러 사망... (3) | 2010/06/30 |
| 베네디아 충.. (2) | 2010/06/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이정도의 색감을 가진 물고기는 없
2012/01/22 01: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