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토요일에 주문한 골든 나비 2마리와 골든 헤드 1마리가 올라왔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장장 40분이나 늦은 시간에 도착 하더군요..

들뜬 마음에 어항에 액티후 투입했습니다.

혹시 몰라 우선 격리통행...

역시 먹이 반응이 바로 나와서 바로 투입 시켰습니다.


이것이 골든 헤드 나비 입니다..

완죤... 세들백 나비 랑 똑같이 생겼네요..

그런데.. 이 녀석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짜짠~ 퍼소가 이끄는 크로미스 부대 입니다. ㅎㅎㅎ

퍼소를 쫒아 다니는 크로미스 군대와 안티아스 대원... ㅋ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상하게 골든 나비 한마리가 먹이 반응도 없고 한 쪽 구석에 있는것을 발견하고..

자세히 보니... 이 녀석.. 누구 한테 물렸는지... 아니 지가 놀래서 글겄는지.. 위 아래 입술이 다 뒤집어져 있습니다.. ㅜㅡㅜ

이빨이 흉하게 다보입니다..;;  어느 자슥이얌 ㅜㅡㅜ








그래서 얼릉... 격리통행을 시키고...

입 부분이 보이시나요?

우선 급한 마음에 OTC 약욕을 시켰습니다.

저것 때문에 먹이도 못 먹는가 봅니다..

빨리 나야지.. 먹이를 먹을텐데...

다친곳이 빨리 났나?  아니면 굶어 죽을것이냐? 에 가로길에 섰습니다.. ㅜㅡㅜ

아~ 불쌍한 골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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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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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아침에 골든이를 다시 방출했습니다.

    아침에도 먹이를 줘보니 반응이 없고 나갈려고 애쓰고만 있네요.

    격리통에 있는 녀석은 나갈려고 하고 다른 한놈은 격리통 주위를 돌면서 떠나지도 않고..

    너무 그리워 하는것 같아 이것도 스트레스의 한 부분이지 않을까.. 하여 방출했습니다.

    어떻게든 지 운명을 찾아 가겠죠..

    주인은 해줄수 있는건 다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2010/08/31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를 줘보니 반응이 없고 나갈려고 애쓰고만 있네요.

    격리통에 있는 녀석은 나갈려고 하고 다른 한놈은 격리통

    2011/12/17 03: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