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 합니다.
저희집에 온 클라리온 엔젤입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은.. 이쁘다 안이쁘다.. 참 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클라리온을 보지 않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발색이 뛰어난 클라리온을 보셨다면.. 한눈에 반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항상 갈망만 하던 찰라.. 좋은 기회가 있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리프 생활에 처음이자 마지막을 장식할,,, Clarion Angelfish 입니다.
크기는 15~16cm 급이며.. 밥을 아주 잘 먹습니다.
킹과 비슷하게 생겨 성격이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슬슬.. 다른 애들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우선 맛배기입니다...^^ 늦게 귀가하여 조명 꺼질때 찍은 사진이라 제대로 표현이 되질 않았네요^^
내일 제대로 찍어 소개하겠습니다 ^^
'Reef Diary > Fish Onl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에 소식 전하는 클라리온 엔젤과 식구들..^^ (3) | 2010/08/10 |
|---|---|
| 적응되어가는 Clarion Angelfish (클라리온 엔젤) (1) | 2010/07/19 |
| Clarion Angelfish (클라리온 엔젤) (1) | 2010/07/16 |
| 엠페러 사망... (3) | 2010/06/30 |
| 베네디아 충.. (2) | 2010/06/24 |
| 하루만에... (1) | 2010/06/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킹과 비슷하게 생겨 성격이 조금 있는것 같
2012/01/22 01: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