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LED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다이의 즐거움도 기다림이 아닐까요? ㅋ
부속품 들이 다 오지 않아..
온것만 가지고 다이 작업을 시작해 보왔습니다.
오늘 온것은 써멀구리스 와 CPU팬이 도착했습니다.
아답터도 도착했지만.. 중요한 LED 드리이버 모듈이 오지 않아 켜보지도 못해봤습니다..ㅜㅡㅜ
그렇게 비싼 제품을 선택하지 않고 저렴한 녀석으로 했습니다.
냉각팬이 좋아 봤자.. 20W LED만 받쳐주면 되는지라.. 이녀석으로 했습니다.
개당 6천원 준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맘에 든것은 저 가운데 포인트가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고 열 전도가 가장 심한 가운데 부분이 튀어 나와 열을 집중되지 않고 분산 시키는 역활을
해줄것 같아 믿음직해 보였습니다.
단지 싼 이유만으로 채택하지 않았다는 말이죠 ㅋ
써멀 구리스 입니다.
써멀 구리스는 다들 아시다시피 열을 낮춰 주는 역활을 하며.. 여기서 낮춰주는 역활이란 열 전도를 보다 쉽게 다른곳에
전달 시켜준다는 겁니다.
컴퓨터 CPU에 많이 도포시켜 쓰고 있답니다. 꼭 CPU뿐만이 아니라 열 전도를 쉽게 하기 위해 많은 곳에 쓰이고 있죠.^^
써멀 구리스가 발라져 있지만.. 그 위에 또 발라 주었습니다.
넘치지 않게 적당량을 발라 눌러주거나 펴 발라주면 됩니다.
써멀 구리스는 열전도성 접착제와는 다르게 접착성이 없어서 꼭 LED를 나사로 조여야 합니다.
이렇게 쪼여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합선 되지 않게 고무를 대주면 좋은데.. 그런것이 없어 최대한 끝 쪽으로 조여 놨습니다.
3개다 설치 했습니다... 후훗...
이런 맛이 다이의 맛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입니다...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납땜을 해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인두기 꺼냈습니다.
납땜 해본지도 2년이 넘어가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해서인지 손이 떨립니다...ㅎㅎㅎ
배선 연결 완료 했습니다..
모듈이 없으니 켜보지도 못하고....ㅋㅋ
이거 잼있어 질라고 하니 멈추게 만드네요...ㅡㅜ
포맥스 시킨곳에 보냈는지 확인해보니.. 아직 배송도 하지 않았네요;;;
이거 내일 모듈 도착하고 모래 포맥스 도착하면.. 아마도 포맥스 받은날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ㅋ
시간도 없어 그냥 크기만 대충 포맥스로 시켰습니다. 가공이나 구멍은 제가 직접 뚤어야 할듯...
시간만 많이 남았다면 좀더 컬리티있게 만들어 보는건데 말이죠...^^
그런데 한편으론.. 어항 위에 언저 놓을건데... 돈 써서 뭐해.. 라는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생각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ㅋ
최대한 원가 절감으로 최소 비용으로 만들자는 컨셉인데...ㅋㅋㅋ
잘 될래나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ㅎ
다이의 즐거움도 기다림이 아닐까요? ㅋ
부속품 들이 다 오지 않아..
온것만 가지고 다이 작업을 시작해 보왔습니다.
오늘 온것은 써멀구리스 와 CPU팬이 도착했습니다.
아답터도 도착했지만.. 중요한 LED 드리이버 모듈이 오지 않아 켜보지도 못해봤습니다..ㅜㅡㅜ
그렇게 비싼 제품을 선택하지 않고 저렴한 녀석으로 했습니다.
냉각팬이 좋아 봤자.. 20W LED만 받쳐주면 되는지라.. 이녀석으로 했습니다.
개당 6천원 준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맘에 든것은 저 가운데 포인트가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고 열 전도가 가장 심한 가운데 부분이 튀어 나와 열을 집중되지 않고 분산 시키는 역활을
해줄것 같아 믿음직해 보였습니다.
단지 싼 이유만으로 채택하지 않았다는 말이죠 ㅋ
써멀 구리스 입니다.
써멀 구리스는 다들 아시다시피 열을 낮춰 주는 역활을 하며.. 여기서 낮춰주는 역활이란 열 전도를 보다 쉽게 다른곳에
전달 시켜준다는 겁니다.
컴퓨터 CPU에 많이 도포시켜 쓰고 있답니다. 꼭 CPU뿐만이 아니라 열 전도를 쉽게 하기 위해 많은 곳에 쓰이고 있죠.^^
써멀 구리스가 발라져 있지만.. 그 위에 또 발라 주었습니다.
넘치지 않게 적당량을 발라 눌러주거나 펴 발라주면 됩니다.
써멀 구리스는 열전도성 접착제와는 다르게 접착성이 없어서 꼭 LED를 나사로 조여야 합니다.
이렇게 쪼여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합선 되지 않게 고무를 대주면 좋은데.. 그런것이 없어 최대한 끝 쪽으로 조여 놨습니다.
3개다 설치 했습니다... 후훗...
이런 맛이 다이의 맛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입니다...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납땜을 해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인두기 꺼냈습니다.
납땜 해본지도 2년이 넘어가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해서인지 손이 떨립니다...ㅎㅎㅎ
배선 연결 완료 했습니다..
모듈이 없으니 켜보지도 못하고....ㅋㅋ
이거 잼있어 질라고 하니 멈추게 만드네요...ㅡㅜ
포맥스 시킨곳에 보냈는지 확인해보니.. 아직 배송도 하지 않았네요;;;
이거 내일 모듈 도착하고 모래 포맥스 도착하면.. 아마도 포맥스 받은날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ㅋ
시간도 없어 그냥 크기만 대충 포맥스로 시켰습니다. 가공이나 구멍은 제가 직접 뚤어야 할듯...
시간만 많이 남았다면 좀더 컬리티있게 만들어 보는건데 말이죠...^^
그런데 한편으론.. 어항 위에 언저 놓을건데... 돈 써서 뭐해.. 라는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생각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ㅋ
최대한 원가 절감으로 최소 비용으로 만들자는 컨셉인데...ㅋㅋㅋ
잘 될래나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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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있으신분들 보면 참 부럽습니다 ㅎㅎ
2010/07/21 00:42 [ ADDR : EDIT/ DEL : REPLY ]준님도 이런건 금방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2010/07/21 09:12 [ ADDR : EDIT/ DEL ]아주쉬운 작업이라서요 ㅋ
이거 내일 모듈 도착하고 모래 포맥스 도착
2012/01/22 01: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