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Reef Equipment2010/05/20 22:25

2010/03/29 00:59



FO를 시작하면서 제일 써보고 싶은것이

 

UV와 오존라이져 였습니다.

 

지금 설치를 한지 1달이 다되어 갑니다.

 

UV는 제보의 24W 입니다. 오존은 HLO-800입니다. 싸구려 중국산이죠,,ㅋ

 

UV는 1시간당 전체 물량이 2회전 할수 있는 양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총 ON 10시간 이니 10시간 동안 전체 물량이 20회 정도가 UV를 통과 합니다.

 

오존은 HLO-800은 싸구려 이면서 오존의 양을 조절할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

 

오존의 량은 1사간당 10mg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오존은 스키머의 모터를 통하여 스키머속에서 오존이 융해되게 했습니다.

 

 

우선 실험을 몇가지 해보았는데.. 위험하긴 해도 오존의 효과는 상당이 좋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우선 오존의 실행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이고 UV는 오후 6시 부터 새벽 4시까지 가동하게 설치 했습니다.

 

처음 FO에 ORP는 240이였는데.. 이렇게 한달 지나고 나니 ORP가 330대에 접근하였습니다.

 

오존은 집에 사람이 없는 시간에 가동하고 환기 후 집에 들어가는 식으로 했습니다.

 

우선 어항 주변에 오존이 설치되어 있는 쪽으로 식물들을 놓아 두었으며.. 식물들의 변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식물들이 잘 살고 있습니다.

 

오존은 적정량만 살포하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과한것 보다는 조금 부족하게 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오존에 대해서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우선 접해보지 않는 이상 모르기 때문에,. FO를 하면서 접하고 싶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물건이지만.. 긴장을 늦출수가 없는 물건입니다^^

 

 

물의 변화또한.. 갑작스런 고기 투입과 약물 투입으로 갈조가 심하고 백탁이 심했지만.. 이제는 백탁은 사라지고

 

갈조 현상은 조금 남아 있습니다. 아직은 물이 누렇게 보이긴 하지만.. 예전 보다는 많이 깨끗해 진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것이 단지 오존과 UV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으로도 가능하지만.. 이 두가지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아직은 더 써봐야 겠지만.. 도움을 주는 물건이긴 합니다. 인체에 해롭지만 않으면 참 좋은데 말이죠^^

 

조금 지나서 더 자세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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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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